PALOMAR KNOT

옆구리 맬때도
BLOOD KNOT
끊어진 라인 다시 연결할때
릴에서 풀릴때 잘 안걸림
HALF BLOOD KNOT
훅아이에서 라인이 끊어질때, 좀더 강하게
THUMB KNOT

어둬도 맬수 있겠네~
UNI KNOT
훅아이가 유동할수 있겠네요? DROP LOOP KNOT

다운샷 ? 가지바늘?
DOUBLE SWIVEL KNOT

또다른 옆구리 매기 ????
두꺼운줄을 연결할때??
곶부리 : 바다나 강, 호수등으로 길게 뻗어진 육지의 끝부분 .
노싱커(no sinker) : 웜과 바늘만을 라인에 묶는 채비법.
다운샷리그(down shot rig): 웜과 바늘아래(30cm ~ 50cm)에 봉돌을 다는 채비법.
두들링(doodling) : 싱커와 비드(유리구슬)의 진동으로 생기는 효과음으로 물고기를 유혹하는 액션.
드래그(drag) : 루어를 물속 바닥으로 질질끄는 액션.
드랙(drag) : 큰고기가 물렸을때 릴에 강한힘이 전달되면 풀려나가도록 해둔 릴의 부속장치.
래틀(rattle) : 쇠구슬등으로 소리를 내는 루어속 장치.
랜딩(landing) : 물고기를 잡아 땅까지 끌어내는 것.
렁커(lunker) : 큰 물고기, 큰 배스를 지칭.
로드(rod) : 낚시대.
루어(lure) : 쇳조각, 플라스틱 등으로 만들어진 가짜미끼.
리그(rig) : 채비.
리액션바이트(reaction bite) : 반사적 입질.
리트리브(retrieve) : 릴로 낚시줄을 감아들이는것.
릴리즈(release) : 잡은 고기를 놓아주는 것.
립(lip) : 미노우의 입술, 주로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있고, 크기에 따라 미노우가 유영하는 수심층이 달라짐.
미노우(minnow) : 작은 물고기, 잔챙이를 흉내낸 가짜 물고기 모양의 루어.
바텀(bottom) : 물속의 바닥.
버즈베이트(buzz bait) : 뽀로로로~ 소리를 내는 프로펠러가 달린 루어, 탑.
백래시(backlash) : (베이트릴의) 줄엉킴.
베이트(bait) : 미끼.
베이트피시(baitfish) : 미끼가 되는 물고기베이트 캐스팅 릴.
브레이크라인(break line) : 완만하다가 급격히 수심이 깊어지는 지역.
블레이드(blade) : 원형 혹은 타원형의 루어에 부착된 날개부분.
비드(bead) : 유리구슬, 웜등을 사용하는 채비에서 약간의 무게를 주거나 소리가 나게 할때 사용함.
생추어리(sanctuary) : 물고기가 가장 오랫동안 머무는 물속의 장소.
서모클라인(thermocline) : 물속에 수온이 급하게 변하는 층 .
서밍(thumbing) : 베이트릴을 캐스팅 할때 엄지손가락으로 스풀의 회전을 제어하는 동작.
서스펜드(suspend) : 일정수심에 중지된 상태.
쇼어라인(Shoreline) : 물과 육지가 만나는 지점, 연안.
숏바이트 (short bite) : 짧은(약한) 입질.
쉐이킹(shaking) : 루어를 살살 떨어주는 동작.
쉘로우(shallow) : 얕은 물.
스키핑(skipping) : 루어를 수면에 튀기며 캐스팅 하는 방법.
스쿨링(schooling) : 고기들의 집단행동.
스테디 리트리브(steady retrieve) : 일정한 속도로 라인을 감아들이는 동작.
스트럭쳐(structure) : 물속 구조물, 수심이 깊어지는 지점, 물속 절벽지역, 물골 등.
스팟(spot) : 특정장소 혹은 특정포인트.
스풀(spool) : 릴에 낚시줄이 감긴 부분.
스폰(spawn) : 산란.
스플릿샷리그 (split shot rig) : 웜을 끼운 낚시바늘을 낚시줄에 묶고 30-50Cm정도위에 조개봉돌을 물려 놓은 채비.
스피너베이트(spinnerbait) : 철사를 구부려 위쪽에는 쫓기는 먹이감을 형상화한 블레이드가 돌고 아래쪽에는 그것을 쫓아가는 물고기로 보이게 한 루어.
스피닝 릴 (spinning reel) : 일반적인 모양의 릴.
슬랙라인(slack line) : 캐스팅후 쳐져있는 줄 .
싱커(sinker) : 주로 총알모양으로 생긴 봉돌.
싱킹(sinking) : 바닥으로 가라앉는 루어 또는 동작.
아이(eye) : 루어의 동그란 연결부분.
액션(action) : 루어의 놀림법(호핑, 트위칭, 저킹, 쉐이킹, 드래깅, 워킹더독 등).
어프로치(approach) : 루어를 장애물 같은곳에 접근시키는 것.
어필(appeal) : 배스가 루어에 호감을 갖게 하는것.
엣지(edge) : 물가 가장자리, 모퉁이여울 : 강이나 바다에 물이 세차게 흐르는 지역.
온스(ounce) : 무게단위. 1온스 = 28.35 그램 , 주로 루어의 무게를 이야기할때 1/2, 1/4, 1/8, 1/16 온스등으로 무게를 표시함.
옵셋훅(offset hook) : 줄매는부분이 ㄱ 자로 꺽여있는 낚시바늘.
와키리그(wacky rig) : 노싱커리그의 일종으로 웜의 중간에 바늘을 꿰는 채비법.
워킹더독(walking the dog) : 루어의 머리가 지그재그 좌우로 흔들어주는 펜슬베이트의 액션방법.
위드가드(weed guard) : 장애물에 걸리지 않도록 칫솔모나 탄성이 있는 철사등을 덧댄 낚시바늘.
인치(inch) : 길이단위, 1 인치 = 2.54 Cm.
자라스푹 : 해돈사에서 제작 판매된 펜슬베이트의 일종.
저킹(jerking) : 낚시대를 강하게 제껴주는 동작. 루어에 액션을 주는 방법 중 하나.
처거(chugger) : 포퍼와 펜슬베이트의 장점을 혼합한 루어 = 척벅(Chug bug).
캐롤라이나리그(carolina rig) : 도래 등을 30 - 50 Cm 정도 위쪽에 단후 싱커와 비드를 끼운 웜낚시 채비.
캐스팅(casting) : 루어를 던지는 방법. 사이드(side casting), 오버(over casting), 언더(under casting), 스키핑(skipping) ,피칭(pitching).
탑워터(top water) : 수면, 수면에서 운용하는 루어의 총칭.
태클(tackle) : 낚시대, 릴, 루어, 소품 등 낚시도구들의 총칭.
턴오버(turnover) : 급격한 물속 대류현상.
텍사스리그(texas rig) : 낚시줄에 총알형 싱커와 비드를 끼운후 낚시바늘과 웜을 매는 채비방법.
트랜섬(Transom) : 보트 선외기(엔진)을 달수 있는 뒷부분의 벽 같은 부분.
트랜스듀서(Transducer) : 어탐기 신호를 쏘고 받고 하는 단말기부분.
트레블훅(treble hook) : 세발 낚시바늘.
트위칭(twitching) : 낚시대를 아래나 옆으로 톡톡 쳐주는 액션방법.
파운드(pound) : 무게단위, 1 파운드 = 453.58 그램.
퍼머 : (스피닝릴의) 줄 엉킴.
펜슬베이트(pencil bait) = 스틱베이트(sticbait) : 막대기 모양 혹은 물고기 모양의 물에 뜨는 루어. 지그재그로 움직이는 워킹더독 액션을 주로 사용.
포켓(pocket) : 수초사이의 구멍.
포퍼(popper) : 주둥이가 움푹 패인 탑워터루어. 짧게 끊어치면 폭폭 소리가 나며 물살을 일으킴.
폴링(falling) : 루어의 자유낙하.
프레셔(pressure) : 물고기의 스트레스, 압박감, 경계심.
플로팅(floating) : 물에 뜨는(떠오르는) 루어.
플리핑(flipping) : 낚시줄을 늘어뜨린 후 앞뒤로 흔들어 탄력으로 루어를 던지는 캐스팅 법.
피네스(finesse) 피싱 : 작고 가는 웜이나 루어로 배스를 잡는 기술.
피딩타임(feeding time) : 동틀무렵 혹은 해질무렵의 먹이사냥 시간.
피칭(pitching) : 손으로 루어를 잡고 다른한손은 낚시대를 잡은채로 탄력을 이용해 루어를 캐스팅 하는방법.
피트(feet) : 길이단위, 1 피트 = 30.48 Cm , 6.6 피트 = 201 cm (약 2미터).
헐(Hull) : 배 바닥부분. (바닥이 뾰족한 V형, 넙적한 푼트형 등등).
험프(hump) : 물속에 움푹 솟은 곳.
헤비커버(heavy cover) : 수초나 장애물로 빽빽한 곳.
호핑(Hopping) : 낚시대를 위쪽으로 살짝 들어주어 토끼뜀을 뛰는 듯한 액션을 연출하는 것.
훅셋(hook set) : 낚시바늘을 고기에 정확히 꽂히게 하는 동작, 흔히 훅킹(hooking) 이라고도 함.
광어를 잡으려면/장비및 루어
<루어>
웜,싱킹바이브레이션류,스푼 ,메탈지그 등등 광어가 먹지 않는 루어는 없다고 생각해도 된다.
하지만 우럭등에 비해 좀 크고 무거운 것들이 단연 유리하다.
가까이 붙어있는 광어들도 있다.2인치글럽웜과 조합한 가벼운 무게의 지그헤드채비로도 나오긴 한다.
하지만 루어원투의 경계지점정도에 포인트가 형성되는것이 대부분.3/8온스이상은 쓴다고 생각하면 된다.
보트에서라면 1/2에서 1온스까지가 주력.
루어를 단 한가지만 준비해야 된다면 갯바위의 경우 3/8온스지그헤드에 3인치이상의 화려한 글럽웜을 고른다.
<라인>
라인은 모노2호정도로도 일정수준까지는 만족.하지만 사용하다보면 뭔가 부족해진다.
그래서 모노3호정도로 올리자니 갯바위의 경우라면 원투에 미련이 남는다.그래서 최근에는 pe라인을 많이 쓰는 추세.
12lb내외면 훌륭하다.다만 pe라인은 여러 경로를 통해 보다 고강도의 매듭을 숙지하는게 좋다.
광어낚시에서 쇼크리더의 사용은 효율적인 낚시면에서 볼때 비추.다만 다른 어종,특히 농어와 겸한 낚시라면 라인시스템의 체결은 불의의 헛손질을 방지할수도 있다.
pe라인까지는 아직(?)이라고 생각된다면 2.5호 정도의 모노라인을 감는다.
<로드 >
로드는 일반적인 6.6피트정도의 로드로도 무리는 없다.
하지만 사용하다보면 역시 이것 또한 뭔가 2프로 부족하다.
무거운 루어를 던지는데도 제한이 있게 되고 고기제압도 쉽지 않다.
굳이 광어전용로드의 사양을 만들어보자면 7~8피트정도에 미디엄정도면 적합.개우럭과 손님농어용으로도 충분한 장점이 있다.
최근 이 정도 사양의 로드들이 각 메이커마다 여러 모델 나오고 있으니 그중에서 취사선택.
이 정도면 경량급의 농어선상도 가능하다.단 따오기는 책임 못짐.
<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2500번 정도의 크기면 무리가 없다.
나중에 농어용까지 생각한다면 3000번 정도도 무방하다.권사량은 크게 의미는 없으므로 그보다 더 작은 크기의 릴을 사용하는것도 생각해볼수 있지만 역시 몸집이 있는 고기이니 좀 딸리는게 사실.
루어전용의 릴중 드랙성능에 주의해서 고른다.
그외...
날카로운 이빨을 무기로 하는 광어낚시에 포셉 또는 낚시용플라이어등은 필수장비에 들어간다.
만약 없다면 루어를 입속에 둔채 라인을 잘라야 하므로 매운탕안에서 지그헤드를 건져올렸던 예전의 나같은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광어를 잡으려면/포인트
지금까지 광어루어로 탐색해본 서해의 구간은 남쪽으로는 격포왕등도권부터 북쪽은 백령도까지였다.
물론 동해의 각 방파제등과 연안도 포함되긴 했지만 결과와 정보를 종합해볼때 낱마리조과이고 아직 탐색의 여지가 있지만 논외로하고 남해도 자원이야 많겠지만 아직은 미답지역.
진입과 여러 조건을 종합해보면 현재까지 가장 정점을 이루는 지역은 고군산에서 충남북부까지의 산재한 갯바위와 유,무인도들이다.
진입이 쉬운 포인트가 산재해 있으며 일반적인 한나절 손풀이낚시가 아닌 광어전문 출조를 한다고 생각했을때도 배를 이용해 탐색해볼수 있는 무수한 무인도나 여,수중포인트가 많아서 톡톡이 손맛을 볼수 있는곳이 많다.
물론 대부분의 선박들이 우럭외줄용이고 어쩌다가 농어선상용 선외기들이 있는 상황이라 갯바위를 벗어나려면 배를 수배하는데서부터 꾼들과 의견이 일치되는 선장을 만나는 일에 이르기까지 아직 루어여건이 미비하다는 것이 조그만 단점.
충남 태안권과 삼길포,신진항,학암포,통개항,무창포,오천,마량,홍원등지가 출항과 갯바위여건이 적당하며 군산권은 야미도가 가장 진입여건이 좋다.
굳이 어느섬을 지목하지 않더라도 시즌중 자원은 어디나 풍족하다.
다만 선상만으로 제한할 경우 우럭외줄에 익숙한 선장들이기 때문에 하루 낚시를 망치게 될수 있는 가능성역시 상존한다.
여객선으로 진입가능한 인천권의 연안섬들도 훌륭한 광어포인트가 많다.대부분 우럭루어터로 알려져 있는 곳들이기도 하다.
38이북의 섬 몇곳도 진입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되기는 하지만 특급포인트들이 많으며 마릿수가 보장되는 미개척포인트 또한 존재한다.
실제 현장의 포인트여건을 보자면 크게 이런 곳이다 라고 꼬집어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여건에서 입질이 들어온다.
좁은 섬과 섬사이 조류가 강하고 수심이 얕은 곳에서도 광어는 얼마든지 루어를 먹고 나온다.
일단 자신이 처음 가는 포인트에 섰다면 일단은 곶부리를 중심으로 주변으로 멀리 원투한후 바닥을 읽어본다.
다만 바닥이 분명 모래일것이라고 짐작되는 해수욕장스타일의 만지형은 연안에서는 조과를 내기가 어렵다.
이런 곳은 양옆의 곳부리에 포인트가 형성된다.다만 선상이라면 체크해볼만한 루어포인트.
본조류옆 직벽지대의 수심깊은 바닥권에도 의외의 대물이 많다.
분명 큰 규모의 수심깊은 여밭이지만 바닥이 뻘이나 수초등이 아닌 모래로 형성되어 있는 곳은 가장 이상적인 포인트.
멀리 조류를 끼고 있다면 더 이상의 곳은 없다고 보아도 된다.우럭으로도 마찬가지.
광어를 대상으로는 다만 물때를 심하게 탄다는 단점도 있다.중날물정도부터 진입해서 중들물정도에 철수한다.
아래의 뉴스와 같이 앞으로 IDC에 전기비가 엄청 내려가게 되면 서버의 운영비에서도 어느정도
인하가 이루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렉단위의 VIDC에게는 엄청 희소식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출처 : 디지털 타임스
데이터센터 산업분류 모호해 혜택기준 '아리송'
'정보통신망법' 적용시 공공ㆍ금융기관 제외돼 문제
부동산ㆍ호스팅업 등 분류달라 업종별 혜택도 곤란
업계 숙원 사안이었던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인하가 조만간 이뤄질 예정이지만 산업 분류체계가 난관으로 남아있다.
정부는 최근 데이터센터에 대한 전기요금 부과기준을 현행 일반용 전력에서 지식서비스용 전력으로 전환, 인하된 전기요금을 적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의 산업분류 체계가 명확하지 않아 혜택 적용 여부를 놓고 논란이 예상된다. 이 때문에 요금 인하 기준은 산업분류체계 변경에 앞서 우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규정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한국인터넷기반진흥협회 산하 IDC협의회와 IT서비스산업협회 산하 데이터센터장협의회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기요금 부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데이터센터의 범위를 정통망법에 명시된 `집적정보통신시설사업자'들을 근거 규정으로 활용,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정보보호안전진단 수검 대상인 이들 사업자들을 기준으로 일부 수정, 혜택 범위를 정하겠다는 것으로, 이 경우 현재 전체 52개 데이터센터(소규모 호스팅업체 제외) 중 30∼40여 개 정도가 변경된 전기요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자들은 이같은 내용을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와 한국전력공사에 제시할 계획으로 이르면 다음달 중이나 11월 초경 전기요금 인하와 관련한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정보보호안전진단 수검 대상자로 한정, 전기요금 인하 혜택이 인터넷데이터센터(IDC)사업자와 IT서비스업체들에게만 선별적으로 돌아가게 돼 대상에서 제외되는 공공기관 및 금융권에서 불만을 제기할 소지가 있다.
이 때문에 업종별로 분류해 전기요금 혜택을 부과하는 방안도 강구할 수 있지만 데이터센터의 복잡한 산업분류체계가 발목을 잡고 있다.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예전에는 부동산 및 임대업으로 분류됐으나 호스팅 및 관리 서비스 업종이 신설되면서 현재 대형사업자는 주로 부동산업종에, 가상인터넷데이터센터(VIDC)를 비롯한 소형 사업자들은 주로 호스팅업종에 속해있는 등 혼재돼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IT서비스산업협회 산하 IT인프라서비스포럼 이주환 팀장은 "현행 산업분류 체계 기준에 따라 전기요금 인하 혜택이 적용될 경우, 지식서비스용이라는 취지에 걸맞지 않은 사업자들까지 포함돼 대상 사업자 수가 과도하게 많아지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며 "지식서비스산업 등으로 별도의 산업분류 체계를 마련하는 방안이 최선이지만 현실을 감안, 전기요금 인하를 적용한 뒤 향후 시간을 두고 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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