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관련은 패킷 분석을 통해서 zip 암호 풀고 해당 두번째 패킷을 분석해야 하구요.
스크립트 관련은 한가지는 index.html안의 암호화된 부분 및 두번째는 pdf안에 포함된 부분을 찾아서
리포트 그리고 리버싱의 경우 실행화일을 분석해야 할 것으로 생각되어지네요. ^^;
마지막으로 스파이웨어의 셈플인데 이 부분을 분석해서 리포트를 써내면 참가자격이 주어진다고 하네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라고 하니 많은 분들의 참여 해보시기를....
저의 경우 그저 옆에서 구경하는 구경꾼이므로.. 패스~~
[쿠키 IT]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내외 해커들의 분석 기술을 가리는 이색 해킹대회가 열린다.
안철수연구소 1일 제 1회 ‘해커스 드림 (Hacker's Dream) 2008’ 국제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15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해커스 드림 2008’은 국제 해킹·보안 컨퍼런스인 ‘POC(Power of Community) 2008’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공격과 방어로 이뤄지는 기존의 해킹대회와는 달리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등 악성코드 분석, 네트워크 패킷 분석, 악성 스크립트 분석 등 종합적인 분석 능력을 겨루는 것이 특징이다.
심사는 안철수연구소 보안전문가와 POC2008 주최자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들이 분석 보고서를 기준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 항목은 새로운 기술 접목 또는 색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푸는 창의성, 분석 능력 및 분석 기술에 대한 이해도, 여러 형태의 문제 풀이에 대한 정확성, 결과 보고서의 체계성 및 명료성, 표현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우승자 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순수한 해커정신을 바탕으로 실력을 겨루고 물질적 보상 보다는 최고의 명예를 중시한 것이 특징으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POC2008’에서 해당 기술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정보보안에 관심있는 누구나 개인 및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팀원의 제한은 없다.
대회 웹사이트(http://www.powerofcommunity.net/event.html)에서 문제를 다운로드해 분석 보고서를 작성한 후 오는 15일까지 이메일(master@ahnlab.com)로 제출하면 된다.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 조시행 상무는 “해커스 드림은 기존의 공격방어 위주의 해킹대회와는 달리, 정보보호 분야에서 종합적인 분석 기술력을 겨루는 대회”라며 “이번 대회가 점점 지능화, 조직화 되고 있는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저변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afero@kmib.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