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편리한 세상이 왔다.
본인은 젊은 날 세계를 돌아다니며, 컴퓨터를 해왔던 시절이 있었다.
56Kbps 내장형 모뎀을 이용하여, 호텔에서 접속하던 시절은 이제 사라지고
무선 인터넷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디서든지 접속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현재 중국 제남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회사와 숙소간의 인터넷 공유망은 무선으로
연결되어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
Linux를 이용한 서비스와 Windows를 이용한 네트웍 구성에 대하여 불만이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인터넷 속도는 한국을 능가(?)하는 곳이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회선망 속도율은
정말 최강이라 느낄 수 있겠다.
금일 인터넷으로 체크를 하지만, 평균 잘 나올때에는 400Kbps로 우리나라의 1/10도 못미치는
속도로 평균 작업을 하고 있다.
FTP로 파일을 업로딩 할 때면... 정말.. 최악의 상황이 도래한다.
점점 나아져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이곳... 중국 제남에서 꿈꺼본다...



